보잘것 없는 삶과..아무도 눈여겨봐주지않는 인생이였습니다..
나만 안아프면 대고..나혼자만 잘지내면 대고..
그렇게 이기적으로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남들보다 뒤쳐지고..하는것 마다 안대고..
그런 환경이 나를 나밖에 모르는 사람으로
만들고 있었던거 같습니다..
흔히들 세상 모든것에는 양면성이 있다고합니다.
낮과밤.남자와여자.
저도 두얼굴의 사람은 아니였나 생각이 듭니다.
남들 앞에서 착한척하고..모르는 사람들한테는..
비매너적으로 살아온가 같습니다..
이제 한얼굴의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보잘거 업고 잘난거 하나업는 저이지만.
지켜주고싶은 사람이 생겼습니다..
사람의 마음이 간사하다고 하죠...
10년이 지나도 20년이 지도..
이 마음 변하지 안게 해달라고.
하느님게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지금보다 더 힘든나날이 계속 되어도 좋습니다.
저에게 아무것도 안주셔도 됩니다..
지금 이 마음 하나만..
거창한 소원도 아닌 이보잘것 없는 마음하나만..
끝까지 지켜가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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