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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ㅏㅡㅏㅣ
128 2007.04.09. 10:20

맑은 날씨에도  잠든 아침

나는 아직 까지도 왜 나른한지

낡은 창밑으로    햇살은 날 비추는데 내

맘은 아직도 그녀 생각에 잠기는지

마른낯빛 헬쓱한 니 얼굴이 내 눈에 아직

아른한 지금 난 바보같이 왜 그때를 추억하는지

하루아침 에 너를 잊을순 없겠지만

추억을 떠올리는것조차 이제 내겐

마음낭비

세오 LV.0 몽환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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