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자유
원미동 시인..
210 2007.04.09. 23:40

원미동시인이여!!

그대의 아련함에
내 어찌 눈물을

안흘리오..

아아~~

원미동 시인이어!
새디찬 질시와

폭력속에서도

살아가는

원미동시인이여!

그대

눈앞에

한줄기의

빛이 내리니..

그것은

소라의 마음이었도다..

세오 LV.0 짱구조대

0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