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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 어느 한 바보 이야기.
143 2007.04.11. 19:00

 

어느 한 바보가 있었습니다.

그 바보는 언제나 웃으며 사람들에게 대했지만

사람들은 그가 바보라서 그를 멸시했고 싫어했으며

심지어 돌을던지거나 욕설등을 하곤 했습니다.

그래도 그 바보는 언제나 웃으며 그렇게

그렇게 세상과 살았습니다.

그 바보에게도 사랑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랑은 지금 없습니다.

그래서 그 바보는 웃습니다.

웃지않으면 너무 슬퍼서 지금 이 상황도,

그녀가 없는 지금이 너무 슬퍼서

살 수 없을것 같았기 때문에 바보는 항상 웃고다녔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세상과 살았습니다.

 

겉으로 보이진 않아도 그 사람은 살아있는것이며

마음이 있으며 생명의 고귀함을 지니고있습니다.

어느 작은것이라 하여 멸시하거나 더럽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옳지 못한 행동이오 슬픔과 재앙의 근원입니다.

언제나 언행이나 행동을 배풀땐 한번쯤 생각해보고

그것이 옳은지 깨달아 보는것도 나쁘지 않겠네요..

 

 

                                                                        by.ol서

 

 

             * 시험기간이라 이제 1개씩밖에 못올리겠네여..

                       뭐 봐주는사람도 없겠지만응..ㅜㅜㅎㅎ

세오 LV.0 ol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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