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마지막까지
열씸휘군요!
특히
프리덤씨~
그
시
왠지
어디서 많이
본듯한 느낌이?
아..아련한 추억이
떠올르네요
프리덤씨가 쓴 시들
진짜 노가다 뗬섰죠^^
후후..
프리덤씨!
열씸히
하는모습 보기좋아요..ㅋㅋ
안습?..
아
셤이 담주인데
이게 먼짓거리인지?.ㅠㅠ
저 자신도
몰라요^_@
ㅎㅎ
다들
열플하시고
시인되기를 기원하며..
이만
글을 마칩니다..
간단하게
시를..
귀천歸天
나 하늘로 돌아가면
말하리라..
즐거운 소풍 다녀왔다고
나 하늘로 돌아가면
말하리라
행복한 여행
이었다고
하하..꾀 감명받은시..
감명받아서
그당시 외웠지만
어느덧 몇년이
지나서
까먹었네요..
대충 이런 내용 이었을듯하네여..
0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