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썹보니까 눈물이 나려고 하더군요.
패치후의 마을을 볼 수 있었습니다.
패치 후의 마을.
정말 돌아다니면서 이 생각 밖에 안듭니다.
이건 '캐시템을 팔려는 수작'이다.
좀 있으면 모든게 바뀌는 어둠.
예전 마을은 크기가 다양(?)했습니다.
하지만 패치 후의 마을은 말도 안 나올 정도로.
거의 다 패치 전의 밀레스마을과 사이즈입니다.
하나 빼놓자면 뤼케시온부두 < 여기 하나만 조금 작습니다.
또 포테 입구가 어이없더군요.
로톤이였나. 거기에 월드맵 바로 옆에 포테의 숲 입구가 있습니다.
이건 좋습니다.
그런데 그 쪽으로 포테의 숲을 들어가면
대기실 완전 구석으로 튀어나오기 때문에 확실히 맵 이름 보기 전 까지는.
사냥터 구석인줄 알았습니다.
아 그리고 패치 전의 포테의 숲 입구로 나가시면 수오미 구석에서 튀어나오더군요.
포테의 숲맵은 기존과 동일합니다.
나머지 사냥터는 그대로 있는지 확인은 못해봤구요.
크리스마스 마을이 크리스마스 섬으로 바뀌었습니다. << ㄷㄷ
대충 설명 안한게 여러가지가 있지만 대충 패치 후에 들어가보시면 알게됩니다.
그 전에 대충.
뤼케 부두에서 난파선쪽 갔었는데.
월드맵에 난파선이 있더군요.
눌러서 딱 들어가보니.
바로 몹들이 있더군요 -.-.
조심하십시오. 테썹에서는 뤼케부두에서 나가서 난파선 누르시면.
바로 몹들이 튀어나오는 난파선 4층으로 이동됩니다.
본썹에서도 적용될지는 모르겠습니다.
본썹에서 난파선 대기실 같은걸 만들지.
아니면 그냥 테썹처럼 4층으로 이동될지.
하아.
마을 크기도 완전 커서 걸어다니긴 힘듭니다.
다행이도 테썹은 캐시가 무료라.
텔깃으로 다녔지만.
본썹에 적용되면 힘들 것 같습니다.
이건 누가봐도 텔깃 파려는 수작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역시 이런 글 쓸때는 너무 우왕자왕 거리는군요 ㅋㅋ<<
대충 이해해주시구 읽어주세요 4시 54분 쓰고갑니다.
마을 바뀌는거 안좋아함 <<
피터팬케이크 << 허브씨 두고봅시다-...
0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