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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
86 2002.10.31. 00:00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사랑의 이름을 걸고 전력을 다 하는 노동은 고통스러우면 고통스러울수록 나를 더욱 열광시킨다. 거기에 열정을 쏟아부으면 쏟아부을수록 나는 더욱 성장한다. 그러나 누군가 그사랑을 받을 사람이 있어야만 하는 것이다. 12월3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