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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
87 2002.10.31. 00:00

알고 있나요? 지금 내가 외롭고 힘든 건 ................ 당신을 향한 사랑이 여전히 타오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 항상 그리운건 당신의미소 .... 흐르는 눈물을 애써 닦을 필요는 없습니다. 그대가 흘리는 눈물은 내가 가야 할 길을 환하게 비추고 있기에 ...... .. 사랑의 길은 둘이 손 잡고 나란히 걸어가는 것 ..... .. 이별이 길은 둘이 잡은 손을 잠시 떼어놓고 걸어가는것 12월3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