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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
97 2002.10.31. 00:00

고통이나 시련이 없는 인생이란 없다. 고통이나 시련은 새로운 깨달음을 얻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성장의 선물은 사랑이다. 그러므로 고통과 사랑은 하나로 연결 된다. 12월3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