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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그대에게 보내는...마지막..
110 2001.04.30. 00:00

조금후의 헤어짐이 우리 인연의 마지막이래도 후회는 없습니다. 이제 영원히 그대를 볼 수 없고 그대 목소리를 들을 수 없대도 후회는 없습니다. 그대와 함께 지내온 인연의 시간동안 난 그대에게 충실했다 믿으며 그대로 인해 행복했던 시간들은 평생의 추억으로 남을테니 후회는 없습니다. 다만 큰욕심을 부리자면 시간이 지난후에도 그대와 인연이 닿았으면 하는것이고 그때도 변함없는 모습으로 그대와의 인연을 지킬 수 있었으면 합니다. 이게 제가 바라는 유일함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