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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지현。]
282 2007.08.08. 13:24

아픈 만큼...
성숙 해 지는거다...

누나가 너에게 준 상처는....
훗날, 니가 성공해서 갚아라....

갚는방법은... 간단하다....
잘난 여자 만나서...
.
.
.
행복하게 사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