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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수오미 찌질이의 선두주자-1
275 2007.08.08. 23:54

위대하신천사, 아미, 뺘니( zero 간부라 자칭하던 전천사로니)


오늘나는 사회적으로 핍박당하고, 친구없는 년/놈들의 무서운 점을 발견했다.


위대하신천사는 성기가 십자가이다.

생화학 무기나 다름없다. 이새기는 압력의 글을 참조.



아미

형한테 울면서 소시민적인 울부짖음을 일삼는다.


" 저는 친구도없고, 공부도못하고, 배운것도없지만

저는 밤낮으로 키운 저의케릭 `아미` 가있어요

아미가 후득을하면 저는 슬퍼서 가슴이아프고,

학교가끝나고 집에와 `아미`를 접속하면 뿌듯함은 이루 말할수가없어요.

님은 케릭에대한 애정이 없어서 잘모를거에요. 케릭은 또다른 저이며

저의 사랑과 같답니다. "





galenos: .....


뺘니( 전 천사로니올쥐이자, zero길드의 간부임을 자랑스럽게 밝혔던 인물)



님 게임에서의케릭터는 또다른 저입니다.

저는 모니터속의 케릭터에게 저의 인격을 부여하곤합니다.

그리고 ZERO 길드는 악을물리치는 정의의 그룹입니다.

저희는 정의로 뭉쳤고 정의는 승리했죠. 지금은 비록 악의세력(수호.아름드리.페가수스등)

때문에 빛을 잃었지만, 언젠가 해는뜨고 해가뜨는날 저희 영광스러운 ZERO 길드는

우리의 영웅이자 위대하신 절대자 '데쓰' 님과함께 부활 할것입니다.



galenos: ........ 천사로니 케릭은.....ㅇㄷ..?


뺘니: 팔았습니다.




너새기는 논리에따르면 너의인격이 부여된 천사로니는 사창가에 팔아버린거냐.





형 일찍자야되서 대충 간추려서 썼다.


칩거 증후군 이생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