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준이] 휴.....
235 2007.08.08. 23:57

힘들다는건 알고있었다..

많은 형 누나 동생들이 도와 주고있는걸 아는데도

벌써부터 견디기 힘들어진다..

그 자리에 서서 버팀목이 되어 있는게..

현실이 아닌 게임이란것을 알면서도 힘이 많이 든다..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혼자만의 착각이였으면 좋겠다..

그저 다시 웃고 즐기고 만나서 노는게 행복한

그런 어둠이 되었으면..

충분히 될줄 알았던 나이였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많이 어린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