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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랄라] 예전에 알던 사람들을...
327 2007.08.09. 09:22


이 게시판을 통해 찾아서

연락을 하고 반가워하고..

당시일을 얘기하며

뭐하고 지냈냐느니

지금은 뭐하냐느니....

잠깐동안의 대화를 끝내고....

예전처럼 대했는데......

냉정들하게 변했구나...

아무렇지 않게 말했던것들이.. 이제는 부탁을 해도 미안해지는구나..

그래 내 잘못이겠지만서도..

추억이란건 좋은거잖아?


즐기자 .......... 연락안한것만 못하는 이런 기분......


참 더럽고 깔끔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