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서민환 / 서재민 이둘은 지금쯔음..
368 2007.08.11. 00:27

몰래 자는척하며 또 엄마생각을 하며

잦이에 몰래 훔쳐둿던 건빵을 소리나지않게

또 누구에게 들키지 않게 혼자서만 몰래 녹여먹고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