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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뮬칸아찌는 나를 너무 사랑하나보다..
359 2007.08.11. 16:25

어제 피곤하고 해서 쫄가는것두 쉬기로하고..

길드아제한테 암목을 빌린후 용돈벌이겸 이아금장 사냥을 갔다..

피곤한 나머지..

누워서 게임을 하던 도중...

피곤해서 출구쪽에 휴식을 한채 세워놓고 잠시 누웠는데..

어느새 잠이 들어버린 누리..

잠이 깨고 시계를 보니 3-4시간이 지난후였다..

후다닥 일어나서 캐릭을 살펴보았다..

뮬칸아찌는 나를 너무 사랑하나보다..

그래서 차마 나를 데려가실수 없었던 것일까..

여전히 광산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내 캐릭터..

뮬칸 아찌 나두 아찌 사랑해여~

아쉽지만 우리 가능하면 만나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