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비승을 사랑하고 매우좋아하고 매우사모하는 프로인이야 반갑다친구들아
너희들얼굴은마치 루e + 키아누스얼굴을 보는것 같아
몸은 정혁과 각정이를 합한거같고
마치 발가락냄새는 신도발냄새가 나는것같구나
이게 니들의 모습이야
우선 형은 너희들을 분석할려고 여기에 섯어
그러니깐 형이 글을 잘쓰던 못쓰던 니들은 리플 달지마
우선 엘리트 입장과 꽃 입장에서 글을 써보겠어
------------------------------------------엘리트-------------------------------------
우선 우리는 시작하자마자 왼쪽성문과 오른쪽성문을 치기시작했고
왼쪽성문이 먼저 뚤리는순간 다같이 입장하여 내곽으로 모였다.
그래서 모두 모인 상태에서 카운트를센후 들어갔다.
1층 로비를 뚫을때까진 반항아와 동맹길드를 맺기로하고 들어갔다
첫번째 시도.. 실패
첫번쨰시도가 실패로 이어지가 다시 내곽으로 모일려는 그순간
내곽에는 이상하게 생긴몹이 있는것이엇다.. 그건 바로 가디언...
한마디랑 몇천만원이 넘는 고가의 몹이다
가디언이 뜨자 우리들은 매우 당황해 하며 게시판으로는 버그쓰지마라
그리고 간판을 내새워 이게머져 이러면서 매우 흥분하며 술렁이기 시작하엿다
그렇게 흥분을하며 1시간이 지나자 가디언이 다떨어졌다
다시 1층로비를 뚫기 시작하였다
한두명이 스톤으로 올라가자 스톤이 1천에 다달았다
갑자기 꽃길드원들이 올라와서 우리도 자리를 잡고 올라갔다
그래서 우리는 좋다고 매우 스톤을 쳐댔다 스톤이 끊기고 다시 스톤을 계속치는데
1천..2천..3천..........6천..7천... 우리는 용감하게 7천까지 쳤다...
그런데 갑자기 메창의 반지가 허전에 보였다.. 시발 세피가 사라진게아닌가 시발어디감 ㅡㅡ
갑자기 신도는 당황해하며 다른 동료의 세피를 빌려서 갈아끼엇다
세피가 꺠지는 순간 신도는 다라를 맞고 이아누나의 얼굴을 보러 갔다
신도가죽고 그린앤필이 잡히는순간 꿈 길드가 스톤을 치기 시작했다..
시발.. 꿈떄문에 우리는 망친거야..
-----------------------------꽃----------------------------------------
처음에 1층 로비에서 힐버그를 매우 하며 시작했다
시발 우리집 똥컴인가 그런가 매우밀려서 컴퓨터가 밖으로 팅겨나가는줄알았다
우리는 그래도 쿠러스를 매우갈궛고 처음에 1차 공격이 오던 교복사 엘리트는 갑자기 안들어
오는게 아닌가.. 그래서 공성을 포기 했나 싶었다..
그런데.. 1시간후 갑자기 들어오는게 아닌가
게시판을 보니 헥트로가 "공성에 미친 색기들" 이라고 하였다..
우리는 가디언 소환을 알고있었고..
헥트로의 글을본 노브라단속이 한마디 날려주었다..
"저색기는 축구나 하로가지 왜 게시판에서 아갈질이야"
(헥트로의 타이틀은 축구선수임)
ㅋㅋㅋ 간만에 존니웃었다 형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축구하로가래 ㅈㅅ
알고보니 1시간동안 못들어온이유는 내곽에서 가디언을 소환하여 도직케릭 3케릭이
힐을 넣고 뻐기는것이아닌가 놀랍구나 ... 벌떡~
처음에는 버그인줄 알았는데 그게아니구나..강하다 역시 아는게힘이야
아무튼 2차공격 3차공격 4차공격이 되자
가디언떄문에 방심을 하고있던 꽃 길드원들은 방어진이 무너지기시작했다
그래서 교복사애들이 스톤쪽으로 하나둘 올라갔다
스톤카운팅이 1천이 되자 우리는 모두 스톤자리로 갔다
열심히 치고있길래 우리는 자리를 잡고 구경을했다
3천쯤 되자 그린앤필 세피를 깨라는 명령이 내려졌다 우리는 존니쳤다 시발근데 100되니깐 빼더라
개아깝더라 시발..그래서 그뒤에있던 메창 세피를 꺠기로했다 우리는 스톤이고 머고
메창 세피부터깨고 보자고 메창세피를 매우쳣다 300 200 100 50 20 10 2 ..-- ㅇㄷ
갑자기 메창의 반지 부분이 허전에 지며 썰렁한느낌이 들며 동시에 춥기까지하였다..
메창은 당황한 기색도없이 매우 당당히 스톤을 향해 달려가고있었다
그때 한명의 다라밀공 메창은 세피도 날리며 스톤자리도 못가고 사라졋다 축하한다 메창
우리는 세피를 깰려고 스톤을 7천까지놔둔거지 끊을려면 2~3천때 끊었다
그건 니들이 알고있어야하는 사실이다
마지막으로 꿈 길드떄문에 못먹었다고하는데
우리가 꿈길드가 스톤을 끊게 할려고 안잡은거지 꿈길드떄문에 진것이 아니다
알고있거라 형은 이제 나의 손가락 오형제와 재미있는 잠자리 시간을 갖도록 떠나겠다 잘있어 담에 또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