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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서감]
249 2007.08.12. 13:32


타이밍때문에 오프도 몬나가고...신도횽한테 미안함..

어느 덜된놈의 작자가 첫월급은 부어버리는 것이라고 햇던가...ㅠㅠ


진짜 쓸만큼 쓰고 놀만큼 노니까 해가 뜨드라


난 어제 일가서 바로 자고 일어나니까 오늘인줄 알았더니

놀이공원처럼 신나게 새벽시내를 활보햇더군

참 꿈만같은 하루엿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이럼 시발 지갑에 몇장없잖아 ㅡㅡ 대체 뭘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