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월급 밀리면 그만두고 다른 직업 알아보믄 대고요..
또..
등꼴 빠지도록 일하는 사람도 없고요..
최저 알바비가 시간당 3200 원이저...??
8시간이면 25600 원이네요...
거기에 중식제공이저?? 최소 2500원... 하믄 28100 원이네요..
10년 전에는 일당 10000 원 짜리도 많았답니다.
환율이 변해서 그때 새우깡이 200원이었는데 지금 700원 이라고요...??
10년 전에 여관비가 3만원이었는데 지금 3만원짜리 많습니다..
보드 대여료가 10년전에 45000원이었는데 지금 15000원이랍니다.
그리고 더 큰 문제는 지금 사람들이 10년전에 일하던 사람보다 일을 훨씬 안한다는 거저..
편하고 쉬운 일만 찾으니까요..
우리들이 그렇게 무시하는 나이먹은 분들..
1960년대 1970년대를 살아왔던 사람들 만큼만 일한다면 무조건 성공합니다.
그 시대를 살아왔던 분들은 가정보다는 무조건 회사를 우선시 했고
지금보다 더한 박봉에도 근로기준법 주 44시간(?) 이런거 없이 쉬는날도 일하면서 백몇개국의 나라중
경제력이 젤 못사는 나라 13위에서 지금은 그래도 나름대로 경제대국 이란 대한민국을 만들었으니까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필생님이 쓴 글중 가장 위험한 말...
못사는 늠//은 계속 못살고 ... 핑계 대지 마십시요..
능력 있는 사람은 언젠가는.. 또 어떻게 해서든지 잘 삽니다.
다 똑같이 나눠 먹자는 공산주의 사회에서도 성공하는 늠//은 성공하는데..
능력있으믄 된다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못사는 늠은 계속 못산다는 말 자체가 나는 무능력합니다란
말이저..
그 힘들었다는 IMF때도 돈 벌//늠/은 다 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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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필생님은 이렇게 반박할 글꺼리라도 쓸 글을 적었는데..
언늠은 뭐지 ......??
대학교를 댕기는 늠인지 졸업한//늠//인지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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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출신인 내가 봐도 초//딩//들 소설 적어 놓은거 같으니..
환타지 소설..투명드래곤 지은 //늠//인가..??
알수가 읍네..
꼬//우면 시/편에 올리슈.. 난 두어달 뒤에 들어올테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