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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불쌍한 사람들
174 2007.08.13. 07:49

못사는놈은 평생 못산다는말이 나오는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보자.


부익부부익빈이다.

물론 가난의 대를 이어가고 부도 대를 이어간다.

왜 그럴까?


부자는 부자를 만드는법을 알고 있고 가난한사람 역시 부자를 만드는 법을 알고 있다.

부자를 만드는 방법 그리고 부자가 되는 방법은 누구나 알고 있다.

다만 그것을 실천하느냐 하지 않느냐의 차이이다.

부자는 부자가 되는방법을 실천해서 부자가 되었다.

해본사람은 가르치는것도 빠르다. 부가 왜 세습될까? 가난은 왜 세습될까?

비단 시험점수를 잘맞기위한 공부가 아니라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의 대한 공부를 못시키니

벌어지는 일이다.

가난한 사람은 한탄은 할줄알지만 절대로 부자들의 생활을 따라가지 않는다.

힘들다, 귀찮다, 나는 어차피 해도 안된다, 무엇무엇 때문에 못한다.

부자들은 그 힘들고 귀찮은 일을 모두 이겨내며 '나는 할수 있다'라는 마인드와 무엇이 길을 막아도

그걸 헤쳐나간 사람들이 이뤄낸 자리이다.

물론 하루아침에 부자가 된 사람도 있고 정말 열심히 살았지만 천운이 따르지 않아서 가난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도 이 세상에는 있다.



하지만 노력한 부자가 더 많고, 노력하지 않은 가난뱅이가 더 많기 때문에 사람들은 노력하면서

살아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