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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무릇 추억이란 말이
159 2007.08.13. 10:28

쉽게 잊혀지지 않는 말이듯

그 추억의 시절부터 게임을 하던 유저로서 게시판에 글을 적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