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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춘향냥자..ㅋㅋㅋㅋ
368 2007.08.14. 16:13

춘향냥자 마나 6 만쯤인가때 정규를 한적이 있었다..
브론 막이었다..

몹이 좀 많이 몰렷다.. 춘향과 나 도적은 ㄱ 자 대형으로 춘향을 가운데 두고 딱 붙어잇었다
나와 도적은 코마가 떳다..

그러나..
춘향은 몹에다 열라 코마디움을 해주고 있었다

도적과 나는 살려달라고 절규햇다..
그러나 도적과 나는 뮬칸 앞에서 재회 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