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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춘향냥자-2
491 2007.08.14. 21:23

내가 춘향캐릭을 하던 당시 '피쳐'캐릭도 하고있엇는데,
춘향의 생목을 대여했다가 피쳐가 해킹을 당하는바람에
생목을 털린적이 있었다.

당시 춘향냥자는 여분의 생목을 가지고있다며,
여유가되는대로 천천히 물어달라했다.

그러나 내가 여친이 생기고 일다니느라
춘향냥자의 경치를 제대로 해주지 않자
지가 사냥을 하다가 춘향냥자를 후둑시켰는데
생목을 날렸다며 블루수염은 있으니 플릇이라도 복구해달라고했다.

당시 월급직전이었던 나는 여친의 플릇을 춘향냥자에게 주었다.

그리고는 안주던 비번을 바로 줬다. 들어가보니 0.1%깍여야하는체는 그대로다.
플릇을 받아내기위한 구/라였던것이다.

춘향냥자는 "여친능력있나보네" 라며 비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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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친과 함께 27각에 가기위해 춘향냥자로 27각 팀을 줜나게모았다.

그런데 27각 가는 당일날, 춘향냥자는 캐릭을 마을에 세워놓고 비번을 바꾼뒤

잠수를 태웠다.

귓을아무리 하였으나 말을 10길래 도가캐릭으로 가기위해 접속을하니

춘향냥자 캐릭은 마을서버서열창에서 사냥터서버 서열창으로 이동이 되어있는상태.

귓을하니 줠라 10더라.

당시 춘향냥자가 없어서 "소천황"님이 "망난이딸" 올지를 불러서

망난이딸님이 춘향냥자 대신 올라가게 되었고,

나는 춘향냥자로 27각 팀을 구하고 망난이딸님에게 팀을 떠넘기고
빠져버린 개 병쉰이 되었다.

나중에 춘향냥자에게 따져물으니, 춘향냥자가 "슬기"를 시켜서 일부러
내말을 10게 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