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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춘향냥자-4
612 2007.08.14. 21:26

저 문자를 받고 더이상 춘향냥자를 아는척해야하는 이유가 없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나는 다른 법직을 빌려서 사냥을 다니기 시작했다.

그런데 어느날 춘향냥자가 내가 이쁜계집애 캐릭을 한다는 것을 알고
따지기 시작했다.

헌데, 그때는 내가아니라 계집애 올지랑 한참 친해지고있었던 여친이 하던 상태였고,

"왜 나한테 거짓말을 해? 어둠뜬다면서?" 라고 따지는 춘향에게

여친은 "제가 님한테 귓하지 말라고 시켰어요" 라고 대답했다.

그러다 어찌어찌 대화가 나왔는지, 27각 얘기가 나왔고, 여친이 왜 그때 잠수탔냐고
말하자 "그냥요" 라고대답한 뒤, 슬기님에게 시킨것이 맞냐고 묻자 "네 맞아요" 라고 대답하여
나의 심증을 확정으로 굳혀주었다.

여친이 "님 그렇게 뒷통수 치지 마세요"라고하니, 열이 받았는지 춘향냥자는, 내 여친에게
"세흥이랑 깨지면 즤/랄할 뇬" 이라는 귓을 보냈고,
혼자 무슨생각을 하며 흥분했는지
나에게 준 아이템을 도로 다 내놓으라고 방방뜨며 "여자친구에게" 편지를 보내기 시작했다.
나에게 선물을줬던 아이템, 춘향냥자로 사냥하면서 내가 먹었던 등껍, 춘향냥자로
작업쳤던 아이템들. "여자친구가 능력있으니 다 물어내"

군대간 야도에게 주었던 아이템들도 여자친구에게 물어내라고 떼를쓰기시작했다.

그래서 나는냥자가 차고다니다 날린 내 세피 2쌍 등등을 말했다.

계산해보니 내가 받아야할 아이템이 몇억치가 더 됐다.
생벨따위, 받은적없다. 받았다는 증거나대바라.

내가 그걸 말해주니 냥자는 한달내내 지겹도록 여친의 캐릭에 보내던 편지를
더이상 보내지 않았다.

그러다가 설련화가 글을 올리자 내가 설련화로 글을 올렷다며 나를 공격한다.

나는 단지 여기저기 내가 춘향에게 받은템을 돌려주고 내가
춘향에게 준 템을 돌려받아야하는가에대해
여기저기 상담을 해본것뿐인데. 춘향은 세흥아, 세흥아를 불러재끼며
너 인간맞니? 를 지껄인다.


춘향냥자는 자기가 고려대나왓다고한다. 전문대나온 내 여친이 무식하다고 욕을 하는데,
고려대 나온것치고는 기억력 참 안좋다.
생벨을 언제줬어. 생목은 또 내가 언제 후둑시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