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은 안으로 굽는게 당연한데 아는사람이 관련되 있으면 빨리 처리해줄때도 있는건데
편지가 하루에 50통씩 오는사람 기분을 아실려나
사냥하고 있는게 귓해서는 왜 답변 안하냐고 보채면 당하는 사람입장에서 얼마나
귀찮은지 그 기분을 아실려나
우리팀코마떠서 비상걸리고 떼콤위기에도 귓와서는 왜 답변안하냐고
무시하냐며 일단 반말로 욕질들어오고 그 기분 아실려나
사정이 있을 수 있고, 사람이란게 무릇 귀차니즘에 빠지면 일을 조금 미룰 수도 있는데
일단 자기 일 빨리빨리 처리 안해주면 일단 욕부터하고 보채는 어린이들이 많아 질수록
더더욱 업무처리하기가 귀찮아 질지도?
어릴수록, 생각이 짧을수록 자기가 지구의 중심이니 자기일 처리해주는게 가장 중요한일이라고
생각하는 기분나빠지게 만드는 사람이 있으면
사탕사달라고 울며 징징대는 다섯살 박이 어린시절이랑 하등 다를바 없는 모습을 평생
유지하는 인간이 있으면 일처리 해주면서도 짜증이 슬슬 난다는...
왠지 모르게 요 근래 들어서는 공감이 가는 귀차니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