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을 처음만난건 중학교3학년 반재편성 때이다.
'그사람'과 나는 같은반에 편성되었다.
하지만 난 새학년이 시작되고 5개월이지나도록 '그사람'의 존재를 모르고있었다.
'그사람'은 매우 조용한아이였고 착실하며 침착해보이는아이였는데
나는 5개월동안 '그사람'이 말하는모습을 통보질못했기때문에 존재감을
느낄수 없엇다해야 맞겟다
그러던중 시간은 빠르게 3학년 6개월을 향해달려갔고.
우리는 곳 여름방학이 올것이란 희망에가득차있엇다.
그러던중 우연히 교탁위에 있는 출석부를 펼쳤다
그곳엔 학생들의 사진과 주소 생일 등이적혀있엇는데
1번부터 차례대로 쭉 내려가며 훑어보고있엇다.
그렇게 눈을 쭉내리는데
내생일과 똑같은 생일이 눈에들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