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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이러나 저러나 점점 게임 삭막해지네요
273 2007.08.15. 00:38

믿음을 전제로 하던 예전의 비해서는

경험치/돈/아이템/체력/마력이 전부인 게임으로 변모해 갈 수록

예전의 향수를 기억하는 사람들한테는 쓴웃음만 남겨주네요.














어쨋든 지나간일임에도 일일이 그당시 스샷을 보유하고 있을 정도면

뒤통수 칠준비를 사전에 준비해뒀다고 보던가

혹은 F12를 누르는게 습관이라고 봐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