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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잡담]
427 2007.08.15. 00:59















기다림의 끝은 아무도 알지 못한다..

그러나 기다림을 믿고 끝까지 기다린다면..

그 기다림은..먼 훗날 2배 이상의 힘이 될 것이다.


우린 그 기다림을 알고 있고..

나 또한 나를 기다려주는 이들이 있기에..

먼 훗날 2배이상의 힘을 가지고 돌아 올것이다..


D-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