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즈 - 겁쟁이
솔직히 버즈가 불렀던노래중 최고의 노래로 손꼽힐만한 노래였다.
그리고 지금의 나와 상황이 매우일치한다는걸 깨달은 나는
바로 겁쟁이로 결정을했다.
그리고
우리의 차례가 점점 다가오고있었다.... 우리의 차례는5번째였다.
학교 여자아이가 첫번째 스타트를끊었고..
두번째 무대는 줄넘기묘기를 부리신 체육선생님이었던걸로기억한다..
그리고 세번째 무대는 학교 C.A인에어로빅부 에서 무대를 빛던걸로 기억한다.
그리고 네번째 가중요한데 바로 옆 고등학교에서온 밴드부였다.
고2였던걸로 기억하는데 그 보컬형의 파워는 장난이아니었다.
그 보컬형은 높은것의 대명사인 쉬즈곤을 자유자재로 가지고놀았으며,
두성또한 꽤나좋았다. 우린 긴장했다 . 우리가 과연 저형의 파워를 누르고 관객들에게
박수를받을수나있을까 .. 그렇게 쉬즈곤이 끝나가고 우리차례가다가올때쯔음
나는 '그사람' 이있는곳을 알아야했다. 이노래는 '그사람'을위해부르는노래이다.
'그사람'에게 들려주고싶은노래이다. 그래서 나는 친구에게급히알아봐줄것을 청하였고
'그사람'이 있는위치를
알아냈다.
우리는드디어 무대로올라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