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은저의힘!!
100%실화입니다...
사실이에요 한남자의이야기 ..
--------------------------------------------------------------------------------------------
2005년 8월6일 '그사람'과 내가 연인이된날...
난. '그사람'을 무척 사랑했다.
정말 이것은 운명이야! 라고느낄만큼
'그사람'을 생각하는것만으로도 나의 심장은 끝없이요동쳤다.
단지'그사람'이 문자에 애교있는말투를 하나적는것만으로도
나의 심장은 멈출줄몰랐다 이상할정도로, 심장병에 걸려버린것처럼,
나의심장은 요동쳤다.. 난생처음느껴보는 감정이었다..
'이게..진짜사랑이란거구나..'
그렇게개학을하고 벌써 그녀와연인이된지 2달이지나가고있었다.
그리고 서서히 좀더 가까워지고있었다.
하루하루가 행복했으며 나의 인생은 '그사람'에의해 철저히돌아가고있었다.
'그사람'이 죽으라면 죽는시늉도했을것이다.
그렇게 데이트도하고 사진도찍고 밥도먹고 우린 즐거웠다..
행복했다 그렇게 시간은 빠르게지나갔다
꿈만같은날이 계속되던어느날..
2005년10월16일...
그녀에게 갑작스런 이별이 통보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