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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나는 춘향냥자가 뭐라고하던
417 2007.08.15. 11:32

개구장이소녀처럼 흥분해서 동요하지 않겟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사람은 다알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르겠는 뇬은 나의 이름을 검색해서
추냥 분석을 다시 읽어봐

젭라 조횟수 1000가보자


아 정말 추냥은 이미지관리를 워낙잘했어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착한척을 하면서 개구장이소녀를 공격해서 또 다른일을 파 묻으려하겠지.

하지만 오늘은 위대한 8.15 형이 하루종일 접속해있어. 불가능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