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추냥아 일어나
256 2007.08.15. 11:50

니가 아무리 저녁7시부터 아침7시까지 놀았다지만

일어나봐

개구장이소녀일은 말 그만말하고 다른거에 핑계를 좀 대보란말야

너 쓴거 다 구라라며.

상상의 나래를 펴지마 늙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