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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쩝. 춘향빠 없어서 이제 재미없자나
431 2007.08.15. 13:42

추냥은 이제 서명규와 동급이 되엇다.
나는 지구에 와서 나의 훌륭한 임무를 마쳣어.

추냥의 해명은 아무리해도 알아들을수가없다.

머라는거야? 내글 왜 안읽고 떠벌거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내글을 안읽고 스스로의 기억을 조작하는거얌?ㅋㅋㅋㅋㅋ

오늘은 쉬는날이니 나는 이제 놀러갈꺼야ㅋㅋ 가서 추냥빠들 얘기를 잔뜩하고 자야겠어

오늘 즐거웠다 앙리형



나는 이제 또 다른 분석을 들고 돌아오겠다
그때까지 나의 스토킹을 조심해라 특히
로톤 피엣 운디네 수오미 밀레스 조심해라 니들
언제 형이 하이드하고 말창을
보고있을지 몰라


나는 스타스크림!!!!!!!!!!!!!!!!!!!!!!!!!!!!!!!!
(뭔말인지 모르겠으면 영화를좀 보러다니도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