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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리타와 바알의 사랑이야기[1]
204 2007.08.15. 15:18

메투수 님께서 그냥 써보래요 ;;

솔로인 저로선 어떻게 써야할지 막막하기만한데;; 마침 친구가(이색키 애인있음)내용좀 알려줌

어이없는글이 될것가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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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타와 바알 을 아십니까??

마을이 완전 다뜯어 고쳐지기전에... 리타는 타고르라는 이제는 사라진 마을의 여관주인이었고..

바알은 운디네 무기상점에 있는 대장장이 랍니다.

5써클 퀘스트에 리타와 바알의 사랑 머시기 머시기 있는데 .. 그이야기 할렵니다 .

뭐 ;; 요즘은 이벤트안하는게 대세긴 하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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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적한 타고르... 그리고 한창 축제가 있는 홀리루딘성..

홀리루딘성은 축제의 성이라고 할정도로 축제를 많이하며.. 매우 부유하게 살고..

타고르는 목장의 마을이라고 하며.. 사람의 왕래가 거의없는 그런 한적한 마을..

빈부차이 역시 심한 그런마을..

바알:여기가 어디지??

일행1:여긴 타고르 라는 마을인데.. 여기에 대장간을 세울만한곳이 있나??

바알:글쎄... 이렇게 조용한 마을은 처음인데 ..

일행2: 그냥 다른데로 가자

바알:길을 알아야지 다른마을로 가는길을 모르잖나 ..

일행1:일단 가보자구!!

일행 2명과 바알은 타고르 전체를 돌아보았고.. 결국 찿았다. 허름한 건물을..

바알:오!! 저거 여관아냐??

일행1:에이.. 아무거도 없는것 같은데

일행2:사람이 있나 찿아보자

들어가보니 한 여성이 있는게 아닌가 ..

바알:우왓!! 사람이다

일행1:여자다 !!

일행2: 오 사람이 있다니 !!

리타:아..안녕하세요?? 저는 타고르 여관의 주인 리타 라고 합니다.

바알과 일행들:안녕하십니까??

바알:여긴 사람들이 없네요??

리타:사람들은 여기 건너편에 있는 홀리루딘성에 많지요. 여기는 목장의 마을 이라고 불리고요.
사람이 별로 오지 않아서 한적하고 좋아요 .

일행1:와 여기봐봐!! 말이다 말!!

일행2:소다!! 소!!

바알:여기있는게 심심하진 않으신가요?

리타:아뇨.. 괜찮은데요??

바알:그래요?? 그나저나 여관주인이시니까.. 가족과 연락도 힘들텐데..여긴 좋군요. 사람이 없으니까
연락이 편할것 같은데요??

일행1:모르는 소리하지마 이눔아 키킥.. 이런한적한 곳이 도둑들이 더 많은 법이여

리타:맞아요. 그래서 갈수가 없죠

바알:그럼 제가 당신의 가족들에게 안부를 물어볼까요???

리타:그럼 좋지요.. 그럼 제가 가족들에게 편지를 쓸동안만 여관좀 봐주실래요??

일행2:아 그런일을 왜 우리가 해요??

일행1:그러니까 .참 어이가 없어

바알:그냥 하자 애들아

일행2: 싫어!! 칫! 너랑 동행한게 후회된다 난 그냥 갈래

일행1: 그럴줄은 몰랐다만.. 우리는 여관이나 볼 여유가 없어 너가 여관을 보겠다면 나도 너랑 헤어질수 밖에없단다.

바알:그래.. 가라 .. 난 이 여자분을 도울테니 ..

일행 1 ,2 :그래 간다.

그렇게 일행 1,2 는 가버리고 혼자가 된 바알. .

바알:사람이 없으니까 좋구나 히힛..

덜컹!!

바알:예. 손님?

???:어?? 여기 여관 맞죠??? 여관주인 어디계세요???

바알:잠시 무엇좀 한다 해서요 무슨일이신지???

???: 아 예. 저는 투르크라고 합니다 . 전할 말이 있어서요

바알:앗!! 투르크님?? 얼마전에 사면 받으셧다면서요? 축하해요

투르크:에휴 그런것 같고 어쩃든 리타님 오시면요 3일후 공연이 있다고 전해주세요~~

바알:예..예?? 공연요??

투르크:리타님은 뛰어난 가수에요 . 리타님이 왜 타고르에 있냐면요~~ 한적하고 연습하기가 좋아서라나?? 하하 . 당신도 공연에 참가하시던가요?

바알:공연하는 동안 여관은??

투르크:여관은 그대로 나두죠. 어차피 도둑들이 온다해도 거의 폐허라서 오지도 않을거라고 생각하거든요

바알:....

투르크:말이 길었네요 . 제가 한말 전해주세요 !!

바알:예;;

바알:후후..


리타:아! 바알씨 ? ?

바알:예.에??

리타:편지를 썻거든요. 전해주세요. 아마 호엔마을의 리로에게 전해주시면 될거예요.

바알:예.. 그런데 길을 모르는데.

리타:여기 지도욤 ! ^.
^

바알:다녀올께요

리타:예..

바알.. 지도를보고 타고르를 지나 호엔에 도착했다.

그리고....

다음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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