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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리타와 바알의 사랑이야기[2]
196 2007.08.15. 15:49

걍 써볼래요

관심좀 가져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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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

바알은 일행들과 타고르를 헤매다가 허름한 여관의 주인 리타를 보게되고

리타의 부탁을 들어주려 했으나 일행들은 시간이 없다며 헤어져 버렸고.

바알이 대신 리타를 도우다가 투르크를 통해 리타가 유명한 가수인것을 알았으며

드디어 리타의 부탁으로 호엔의 리로에게 편지를 전해주러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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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알: 여기가 호엔여관???

덜컹!

리로:누구십니까??

바알:저기.. 혹시 리타를 아십니까??

리로:예??리타언니를 어떻게아세요?

바알:심부름때문에 왔는데.. 안부를 전해달라해서요

리로:그래요 ??

바알: 그리고 여기 편지..

리로:와 .. 고맙습니다 . 리타언니의 소식을 알수있다니..

바알:보답 없습니까??

리로:보..보답이요??

바알:예 ..

리로:흠.... 무얼줘야하죠??

바알: 아무것도 필요없고. 리타씨가 유명한 가수라는데 왜 타고르같은 시골에 있는지 그건 아십니까?

리로:헛!! 리타언니가 가수인것까지 아시다니..

바알: 우연히 알게 되었어요.

리로:그럼... 말해드릴께요. .. 사실은 저희언니가 몇년전에 공연을 하다가 다쳤어요.
리타언니는 공연을 할수없게 되었고. 결국 치료를 받게되고 휴식이 필요했죠.
그리고 지금.. 병이 거의다 낳았을꺼예요. 그래서 공연을 하라는 말을 전해 들었을꺼고요.

바알:아 그렇군요 . 공연을 어디서 하는지 아십니까??

리로:그럼요!! 저희언니는 공연을 늘 뤼케시온 호수가 있는곳에서 했었어요.
정말 노래실력이 환상이었죠.. 그때 갑자기 숨을 쉬기 힘든 병을 얻엇죠.

바알:그런일이..그럼 혹시.. 저도 공연에 참석해도 될까요?? ?

리로:당연한걸요~~~

바알:아하 감사합니다 !!

리로:안녕하가세요 . 공연보시면 얘기해주시구요

바알:예에~~

바알 기쁜마음으로 타고르 여관에 가고..

리타:바알 ~~ 갖다 오셧나요?

바알:그럼요!! 잘지내 시던데요

리타:다행이에요 ㅎㅎ

리타: 그럼 쉬세요. 아 그리고 3일후에 여관좀 봐주실수 없나요?

바알:(훗.. 공연에 가나 보닷!!) 왜..왜요??

리타:할일이 있어서요.

바알:어쩌죠.. 저도 급한일이 그때 있는데..

리타:무..무슨일이요?

바알:어떤 유명한 사람이 공연을한다네요? 그걸 보려고요

리타:그..그래요??

바알:예 , 혹시 무슨일인데 여관을 봐주시라 하시는지??

리타:아..안좋은일이 생겨서요

바알:그래요?(휴..~할수없지) 공연을 안보고 여관을 봐드리죠

리타:아.. 감사해요 괜히 저때문에

바알:괜찮아요 (힝~ 공연 못보잔아)

그날밤..

바알:후우.. 리타를 위해 뭐 할께없을까.... 그래!! 목걸이!!
화려한 목걸이를 만드는거야 리타가 분명 좋아하겠지.
내이름을 밝히지 않고 팬의 선물이라고 하는거야!! 좋아!!

탕탕!! 탕탕!! 타탕!!

리타:바알!! 왜이렇게 시끄러워욧!!

바알:아;; 죄송합니다

바알:빨리 만들자구 흠.. 이건 아냐!!

탕탕!! 타아앙!!

2일후

바알:그래 이 목걸이야!! 그래 좋앗어!!!

리타:바알 뭐해요??

바알:아..아녜요(들킬뻔했잖아 )

리타:내일 여관 봐주시는거 아시죠??

바알:그럼요 ;;

다음날..

리타:저 그럼 갖다 올께요

바알:잘 다녀오세요!!

....

바알:자.. 이 편지를 쓰고.. 이목걸이를 여기다 두는거야.. 그래 리타가 좋아하겠지??

덜컹!!

바알:누.. 누구세요??

투르크:예 접니다.혹시 무슨일이 있나해서요

바알:예; 리타님은 공연에 가셧어요

투르크:그런데.. 당신은 왜 여기에??

바알:예?? 제가왜요??

투르크:리타님은 친절해서 나가는 길까지 알려주셧을텐데..

바알:아하..!! 오늘 공연가서 도와주기로 했거든요 .

투르크:그럽니까?? 선뜻 도와주기 힘들텐데~~?

바알:제가 좀 착해요

투르크:흠??(훗..이사람 리타를 좋아하는게 분명하구나 한번 놀려볼까??) 요즘 리타가 남자를 만나다던데??

바알:예?? 그게 누구죠??

투르크:알아서 뭐하게요~~ ??(히히 )

바알:아..아녜요.

투르크:후후.. 당신 리타를 좋아하시나 본데요

바알:제..제가 ??

투르크 : 맞잖아요 .

바알:마..맞아요 ㅠㅠ

투르크: 히히!! 저는 갈꼐요

바알:예 ;; 가세요 (우씽.. 루어스 왕국의 최강의 호위무사 맞는거야??)

뤼케시온 호수..

리타:아ㅏ아아~~♩♪

관중들:와!! 와!!

관중1:목소리가 아름답구먼

관중2:그러게 말이여

관중3:오 저건 ..

.. 많은 찬사와 환호를 .. 받으며 타고르로 돌아가는 리타.

여관으로 와보니 바알은 없고..

선반에 왠 목걸이와 편지가..

리타:바알!! 바알 어디있어요?? 바알?? 에잇! 나쁘다 도망갔잖아!
어? 근데이건뭐지??

-----------다음편에 -----------

어이없는글 봐줘서 땡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