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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리타와 바알의 사랑이야기[3]
180 2007.08.15. 16:18

이야!! 드디오 3편이다

대화하는거 줄이고 배경을 말하라는 l희l님의말에 어떻게 쓸지 난감 ..

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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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

리타는 공연을 가고. 바알이 리타를대신해서 여관을 보고있었다.

바알은 리타를위해 목걸이를 만들고 자신의 이름을 밝히지 않고 .. 팬이 보낸선물로 위장을 하였고

리타는 공연이 끝나고.. 여관에 와보니 바알은 없고 선반에 왠 목걸이와 편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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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타가 여관에 오니 선반에 왠 편지와 목걸이가 있다.

목걸이는 바알의 정성이 담겨있는것처럼 아름다웠고...

리타:와았! 이런 예쁜 목걸이가. 이 편지는 뭐지?

편지의 겉에는 [아름다운 리타님의 팬.] 이라고 써져있었다.

리타:와.. 이런 아름다운 선물은 처음인데.. 누굴까??

----------------------편지의 내용 ----------------------------

안녕하세요? 저는 .. 리타님의 팬 입니다.

이름은 밝히지 않겠습니다. 이 목걸이는 제가 몇일밤을 세워 어렵게 만든 것이랍니다.

리타님의 마음에 들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사랑합니다.

-리타님의 팬으로서 -
------------------------------------편지의 내용 끝 ----------------------------------

투르크:에비!!

리타:깜짝이야 에휴 투르크 갑작스럽게 오면어떻해요??

투르크:누가 갑작스럽게 라고?? 난 분명 이름을 불렀어 리타씨가~~ 나한테 대답을 안해주잖아 ㅠㅠ

리타:그런거예요??

투르크의 눈에는 리타의 손에있는 목걸이와 편지 하나가 눈에띄었고. 즉시 그 편지를 뺏어서 ..

투르크:오~~ 팬이 생겼단 말이지?? 저 아름다운 목걸이가 선물이야? 와.. 멋진데??
그 팬을 찿아볼 생각은 없어??

리타:저도 찿고싶지만 그 팬이 누군지를 알아야죠

투르크:흠 난알것 같은데?? (입이 간지러워~~ 말하고 싶네~~ 이히히 )

리타 투르크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며 무언가 얻을것처럼 기대를 걸어서 투르크에게 말했다

리타:누구요??(역시 최고의 호위무관은 달라!!)


투르크:사실은 잘 몰라 !

리타:후우우.. (저것도 호위무관이라고..)

그 시각.. 운디네 마을

바알은 운디네의 물많은 경치를 보고 감탄을 하고있고, 운디네에 대장간을 세울

계획을 하고 있었다.


바알:여기가 운디네인가?? 물이 좋군.. 그래 여기에 대장간을 세우는거야!!

주민: 이보슈

바알:예??

주민:대장간을 세울려면 터가 넒어야 하잖여

바알:그런데가 있나요??

주민:내가 아는데 소개시켜줄까??

바알:예!!!!!!!!!!!

주민:음.. 저기 남쪽으로 가봐

바알:예!!

바알 주민의 말대로 남쪽으로 가보니 과연 터가 넒고 경치도 좋은곳이 있었다.

바알:와!! 여기야 말로 환상이야

바알은 당장 그곳에 대장간을 지었고 경치가 좋아서인지 바알의 기술이 좋아서인지

아주 먼데에 있는 모험자부터 가까이있는 모험자들까지 바알의 대장간은 북적 거렸다

모험자:어이 바알 이보슈

바알:예에!!

모험자 : 이 무기좀 고쳐주쇼 망가졌어욧!! %^

바알:금방고치죠!!

바알 그의 손은 정녕 맥가이버인가.. 아무로 고장난 검이라도 순식간에 고쳐주시는 바알,,

그리고 세월이지나.. 1개월..2개월 .. 6개월..1년이 조금 넘던날..

새벽을 맞이하던 바알은 문득 리타가 생각났다.

바알:아 맞아!! 그동안 리타 그녀를 잊고 있었어!!!
당장 편지를 써야지!!! 아 리타.. 지금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바알이 편지를 쓰고.. 가게는 같이 일하는 대장장이에게 맡기고나서 타고르를 향해 가고 있었다.

그리고..타고르에서는 큰 사건이 일어지고있었으니..

리타:어맛!! 안돼 .. 목걸이가.. 이럴 수가.. 망가졌어.. 아에 꺠져버렸잖아..

목걸이가 깨진것이다. 바알이 힘들게 만들었던... 구하기가 힘들다는 재료를 구해서 만든 목걸이가..

한번깨지면 고칠수없다는 목걸이가 깨진것이다 .

리타:어머..이를 어떻게해 ..

그시간 바알..

타고르에 도착해 여관으로 가고있었다.

바알:리타 그녀는~~ 나의 목걸이를 잘 간직해두고 있었겠지?? ?

슬쩍 이런 기대감을 하고 기쁜 마음으로 가는 바알..

그리고 여관에 도착했다.
..

덜컹!!


바알:리타씨 1년만이죠??

.....

다음편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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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어이없는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