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또 초보적인 실수를 했습니다 ㅜ.ㅜ 바로 아래 의문사 12가 13이었는데 실수로 12라고 적었네요 제목을.. 다시 지우고 쓰기가 힘듭니다 흐흑..이쁘게 봐주세용^^;; 의문사 14: 얼마후에 복태의 집은 이사를 갓다. 외아들이 죽은후의 충격은 이루 말할수 없이 크리라. 복태의 어머니는 알고 있는 가장 친한 친구인 지혜에게 복태의 일기장을 보여주었다. "지혜야 최근에 씌여진 일기내용이 뭔가 있는거 같다..하지만...알수가 없어 흑흑...ㅜ.ㅜ 니가 읽어보고 이상하면 내게 좀 알려줄래?..아니면 그냥 버리던지..." 복태의 어머니는 지혜에게 뭔가 부탁하고 싶은 눈초리 였지만 그냥 일기장 한권을 주고 이사를 가버렸다. 연락처 한개만 알려준채로.. 지혜는 떨리는 손으로 일기장을 열다가 닫았다. 왠지 죽은 친구의 일기장을 본다는 것이 두렵게 느껴졌다. 그리고 성아에게 전화를 걸어서 같이 봐달라고 부탁 했다. 성아는 기꺼이 학원을 빠지고 지혜의 집으로 와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