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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바알과 리타의사랑[4]
218 2007.08.15. 17:25

ㅋㅋ;; 분명 이글 너무 늦게썻다 그런데 관심이 없으시다

이게 어찌된일 ;;

어쨋든 ; ;죽막 정규팀 뭔 글있는데;; 욕먹은거 참으시느라 고생하심 ;

내글좀봐염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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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펀

바알은 운디네로 내려가 대장간을 세우고 그의 엄청난 실력의 기술은 모험자들을 불러냈고

1년후 바알은 리타가 생각나 타고르로 갔는데.. 바알의 선물인 목걸이가 깨지고..

리타는 초조해진다. 그런데 갑자기 등장한 바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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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알:리타 안녕하세요??

리타:예... 여기 목걸이가.. 깨졌네요 .

바알:(!!!!!!!!! 이럴수가) 아...아..그..그래요??

바알 매우 놀란다. 엄청난 충격이 오지만.. 리타는 바알이 준 선물이라는것을 모르기에..

바알은 태연한척한다 .

리타:흐흑.. 이게 사실 어느 팬에게 선물받은 건데.. 그팬이 정성스레 만든건데 깨뜨렸네요,
어떻게 해야죠??

바알: 괘..괜찮을꺼예요 . 저 잠시만 밖에좀 나갔다 올꼐요

바알 밖으로 나간다.

밖으로나가서.. 혼자만의 공간으로 간다. 그리고 한탄한다.

바알: 으아아아아!! 난왜 되는게 없는지.. 왜.. 목걸이가 왜 깨졌을까 ..리타 당신과 나는 이루어 질수 없는 사랑인가요? ... 아냐 아냐.. 이건꿈이야..아냐.. 이건.. 내가 허술하게 만들어서그럴꺼야.
으아앙 이럴순 없어. 다시 .. 다시 목걸이를 만들어야해 ..흑 리타 미안해요 목걸이 내가 다시. .. 만들어 드릴꼐요..

바알이 흐느끼고 있을때 .. 나무뒤에서 같이 훌쩍이는 사람.. 그사람은 리타..

리타:훌쩍.. 바알..미안해요 그런줄도 모르고 훌쩍 나도 당신을 사랑했던 걸요. 다행이에요.
목걸이를준 사람이 당신이라는거..

리타 여관으로 다시 돌아온다.

덜컹!

투르크:우와아!! 이게뭐야?? 목걸이가 깨졌잖아?? 어떻게해??

투르크 여관으로 오자마자 깨진 목걸이를 쳐다본다.

리타:내 잘못이에요. 내잘못이에요. 그 팬에게 미안해요 흐흑..

투르크:혹시 알까모르겠는데. 그팬이 누군지 알아??

리타:몰라요 몰라..

투르크:그팬은 있잖아. 바알 이라는 외로운 대장장이야. 그목걸이는 그가 힘들게 구한 희귀한 광석이지.

리타:흐흑.. 투르크? 어...어떻게 아셧죠??

투르크:바알은 있잖아. 당신을 예전부터 좋아해 왔어. 그러니까 .. 내가 잘알지.. 하지만 바알은
리타 당신이 자신의 사랑을 받아주지 않아주리라 믿고있지..그래서 아무도 모르게 했고..

리타:왜!! 왜!! 왜!!.. 저한테는 .. 말안하셧죠?? 나도 그를 사랑했다구요!!

투르크 :?? 이게 왠일이래??


투르크는 이러한 상황에 당황해하며 계속 우는 리타를 달래기위해 바알의 대장간 위치를 알려줬고
바알을 찿아가라고 하였다.

투르크:뚝!!

리타:뚝!!

투르크:이거 바알의 대장간이 있는 곳의 지도야 빨리가봐

리타:뭐,,뭐라고요? .. 당장 가야겠어요, 투르크 여관좀 봐주ㅓ여

투르크:야! 뭐라고? 나도 호위무관이야ㅐㅅ!! 야!! ..
벌써 사라졌냐;;

리타는 쉬지도 않고걷고 또 걷고 드디어 운디네에 도착..

... 그 둘은 어떻게 될까요??

ㅎㅎ

다음편

아마 다음편이나 다다음편에 마지막이 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