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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공포이야기 ㄲㄲ
370 2007.08.15. 18:50

써도 될랑가??

욕안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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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실화다.

내가 겪었던 이야기 중 하나다.

시험이라 코피터지게 공부하니까 어느새 10시...

그리고 도 공부.. 그러니 1시.. 1시다.1시.. 집에 가야지 잠이 부족해 자야해!!

그래서 집으로 갔다 . 가는길.. 무언가 쉭 하고 지나가길래..봤더니 없네;

왠지 이상한 기분이 들어 급하게 걸음을 빨리하는데

무언가 날쳤는데.. 분명 아팠다. 1개월전 이야기라 기억난다.

분명 아팠는데 뒤를보니 아무것도 없었다.

그리고.. 집에가는길.. 집에서불을 키니 갑자기 펑!! 하는 소리와 함께 형광등이 터졌다.

이건참..

100% 실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