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가에 무언가를 열심히 뿌리고있는 모습이보였다.
5명이서 말이다.
언뜻보면 폐가를 불태우기위해 석유를 뿌리고있는듯 보였지만.
사실그것은 성수였다.
그들은 공포체험을 즐겼고 언제나 5명이서 함께다녔다.
그들은 귀신이보인다는곳이면 어느곳이든 쫓아다녔다.
그들의 버릇은 바로 들어가기전 입구든 어디든 성수를뿌렸고.
그것이 그들을보호해줄것이라 굳게믿었다.
요번에 탐험하게될곳은 지하층까지있고 제법높은 옛 병원건물이었는데.
1910년당시 일본인들이 지어놓고 떠난 산부인과병원이라고했다.
그리고 그병원에 사람의 발길이 뚝끊긴건 약 60년전이라고 했다.
그곳의분위기는
너무나섬뜩해서 낮에보아도 무서울정도였다. 주민들은 그곳을
어린유령의집이라불렀다..
그들은 성수를뿌리는 작업을맞친뒤.
서서히 그 곳을향해들어갔다..
앞으로자신들에게닥칠일은 꿈에도상상하지못한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