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바보이야기2탄~1탄에서 이어짐.......
198 2007.08.16. 06:17




그후.............

몇년의 시간이 흘른뒤 가족이 병원에 찿아 갔습니다...

병실에 가보니 아들도 많이 변한듯 하였고 내심 걱정반 의구심 반으로....

아빠가 먼저 말을 건넸습니다..

아빠:오랜만이구나!

아들:네 아버지..

아빠:(아버지?변한 아들 모습에 내심 기쁜마음으로..한동안 바라만 보았지요..)

아들이 먼저 말을 건네 왔습니다.

아들:(약간 심각한듯이..)아버지 차 한대만 사주세요..

아빠:(조금 의아해하며...조금 놀랜듯이..)어..그래

아들의 변한모습에 조금은 당황며.....

아빠:차는 어따쓰게...

아들:여자 꼬실려구요..

아빠는 깜짝놀라며 속으론 아..이넘이 속좀 차렸나 샐각 했습니다....

아빠:여자는 왜?.....

아들:여관 갈려구요...

헉 여관?이제야 아들이 장가 갈려구 그러는구나 생각 했지요..

아빠:여관가서 뭐할건데?

아들이 뭐라구 했을까요???















아들:(아주 심각하게.....)여자 팬티 고무줄 뺄려구요....

허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