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후.............
몇년의 시간이 흘른뒤 가족이 병원에 찿아 갔습니다...
병실에 가보니 아들도 많이 변한듯 하였고 내심 걱정반 의구심 반으로....
아빠가 먼저 말을 건넸습니다..
아빠:오랜만이구나!
아들:네 아버지..
아빠:(아버지?변한 아들 모습에 내심 기쁜마음으로..한동안 바라만 보았지요..)
아들이 먼저 말을 건네 왔습니다.
아들:(약간 심각한듯이..)아버지 차 한대만 사주세요..
아빠:(조금 의아해하며...조금 놀랜듯이..)어..그래
아들의 변한모습에 조금은 당황며.....
아빠:차는 어따쓰게...
아들:여자 꼬실려구요..
아빠는 깜짝놀라며 속으론 아..이넘이 속좀 차렸나 샐각 했습니다....
아빠:여자는 왜?.....
아들:여관 갈려구요...
헉 여관?이제야 아들이 장가 갈려구 그러는구나 생각 했지요..
아빠:여관가서 뭐할건데?
아들이 뭐라구 했을까요???
아들:(아주 심각하게.....)여자 팬티 고무줄 뺄려구요....
허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