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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춘향냥자님게 죄송<내용>
718 2007.08.16. 14:21

하다고 할줄알았냐?
(아 이번 떡밥은 매우 훌륭해)

하면 내가 돌+아이

머리를 좀 굴려라 아직도 내가 누군지 몰라서 멍청하게 삽질을 하고 계실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자꾸 똑같은말만 계속하면서 찌질거릴래?
말을 이 형이 알아듣게 좀 참신한말을 해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의 그 이미지 관리 질렸어 나한테 하소연하지마 듣기 싫어
게시판에 써놓은 똑같은말만 지껄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시판에서 털리니까 귓해서 핑계라도 대야겠다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는 이미 셀리=서명규=춘향냥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