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오 82 년 여름
밀레스 한 구석에서 그..으..스..르.. 하던 좀비가 다굴에 한이 맺혀
그 한이 하늘에 닿아 마이소시아를 관장하는 세오가 사람으로
만들어 주었으니.. 그 이름은 "천 재 좀 비" 일명 "코 마 좀 비 "라고 불리는
이 좀비는 아직 좀비의 습성을 못버려 자기가 몬스터인줄 알고
몹들에게 '친구야 ~ ~' 하면서 달려갔다가 매일 매일 코마를 띄우는
그런 특이한 모험자 였다.
특히 그녀에게 코마신-뮤레칸 아들- 이 강림하면 아무리 마나가 많은 성직자라도
코마디아를 외치다 마땅이 되는 경우가 발생 하였으니..
그의 전적을 찾아보면 '한님만' 이라는 소환사가 약 1시간도 안되어 코마디움 약 30개
가량을 쓰는 기록을 세웠으며 그 사건 후로 '한님만'이란 모험가는 시약상점의
프리미엄 고객으로 등록이 된 사건이다.
그리고 그녀를 지존까지 키워준 "한님만" 의 절규의 찬 외침
"천재좀비 일명 코마좀비의 코마신을 조심하라.. 당신도 시약점의 프리미엄 고객이 될지도 모른다!"
세오 82년 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