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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내가 알고있는 춘향냥자&세흥의 진실-1
564 2007.08.17. 04:24

먼저 이글을 보는 모든분들께 당부하건대,
어느쪽이 잘했다 못했다라는 잘잘못을 따지기위해 쓰는글이 아님을 밝힙니다
(누굴 옹호하려고 쓰는글이 아니라는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단지, 이번 사건으로 인해 작/지제도라는 케릭공유에 대해 올지와의 올바른 공유관계란
어떤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로써 순수한 저의 경험상에 비추어 쓰는 것이므로
- 제 개인적인 견해는 작/지제도라는 것에 부정적임 을 분명히 밝히면서 - 읽어주세요..

내가 춘향누나를 처음 알게된건 정확하진 않지만 약 2년이었다.
당시 나는 리스전사케릭의 작/지를 하던 나방형님(아시는분은 아시리라 생각되지만,
봉규라는 분의 안녕xx랑케릭도 하셨던 분)의 소개로 만났다.

그당시 3인으로 다니면서 브론27,브론막,블루23,블루막 등지를 다니면서
많은시간을 사냥하였고, 템도 많이모았으며(그당시 사냥회계스샷은 다크에 올렸었으나
한차례 다크홈피 스샷정리 후라 지금은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경치도 많이했다.

그렇게 하루이틀하게 되다가 친해지면서 거의 정규식으로 팀이 돌아가게 되었고,
많은 경치를 할수있게 되었던 것이다.

다분히 나의 보잘것없던 체력과 마력은 날이 다르게 상승했고, 서열창에서 내 아이디의 위치를 확인하는 즐거움에 빠져있을때였다.

그때 당시 나의 체마는 4만/5만..
3주일이 지나자 거짓말처럼 체마는 상승했고 춘향누나는 마나 12만에서 16만까지 올릴수있었다.

- 이부분에 대해서 세흥이가 쓴글
슬기가 춘향케릭잡고 리스전사랑 3명으로 사냥해서 마나 올렸다고 하는데,
100%증명할수있지만 누나가 전부 케릭잡고 사냥했었다.(그것은 나방형도 같이했으므로)

그리고 얼마 지나지않아 나는 또다른 춘향케릭을 하는 사람을 알게 되었다.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슬기라는 아이였다.
(좀 벗어난 이야기지만, 야베&사냥 둘다 정말잘했던 아이,
지금은 군복무중인 옛 리스전사케릭 주인이었던 휘호랑 함께
내가 유일하게 컨트롤 인정하는 2명중 한명)

그러다 얼마뒤 슬기도 나이가 되어 나라의 부름을 받고 군대를 가게 되었고,
그 뒤 나는 얼마 지나지 않아 누나가 슬기의 공백을 메꿀
새로운 작/지를 구했다고 했다
그게 다름아닌 개구장이소녀케릭의 주인인 세흥이.

나이는 짐작하건대 슬기와 동갑이거나 한두살차이
(군대 면제받았다는 사실을 알고 짐작하게 되었다.)

개구장이소녀라는 케릭으로 로톤에 가면 누나와함께 항상 보게되는 케릭이었다.

항상 같은자리, 같은케릭들.. 나와 춘향누나, 그리고 세흥
(간간히 슈버형님, 자사하케릭하던 록이형님 등등도 있었다)

어쨌든, 그렇게 세흥이가 춘향케릭을 맡았고 야베와 사냥을 다니면서 케릭을 했던걸로 기억한다.
그리고 세흥이의 또다른 한명의 친구 준이라는 아이.

곰이이별해 케릭을 하다가 처분, 로자케릭을 사게 되었고 다시 로자케릭을 팔고
야도라는 베라법사케릭을 샀다.

그당시 야도는 노업이었고,
세흥이가 냥자케릭을 잡고, 준이가 야도케릭을 잡고 2인으로 블루막사냥으로 제조템작업과
지존밀기 등으로 엄청난 엄돈을 보유하여(하루에 10억 벌었다더군요 자랑삼아..)
그 여력으로 야도케릭은 빛업을 시켰고, 얼마뒤 준이도 군대를 가게되어
야도는 잠수케릭이 되었다(잠시나마)

그 뒤의 이야기가 더있습니다만..(할퀴기 환탈사건&킨스로드와 피쳐의 전-직케릭 등)
다음에 쓰도록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