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뒤 나는 어빌의 필요성을 느껴..
각반팀 정규와 함께 화산사냥으로 어빌사냥에 매진했다.
그렇게 한참을 어빌에 빠져있을때 큰사건이 터졌다.
세흥이는 또다른 케릭을 가지고있었는데,
바로 '할퀴기'라는 비승도가였다.
그때 당시에 내가 듣기로 체력이 13만이었다고..(비승도가 1위였다는데.. 정확히는 모르겠다)
근데 그게 한날 한시에 환골탈태가 되버린 것이다.
그때 세흥이는 할퀴기라는 케릭을 혼자 한게 아니라, 지인들에게 비번을 공유했다고 들었는데
그중 한명이 환탈을 시켰다는 것이다.
- 환탈에 대한 과정에 대해서는 솔직히 자세히 모릅니다만,
정확한 과정에 대해 알려주시면 바꿀께요.
당연히 엄청난 이슈가 될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비승도가 서열1위였던 케릭이 순식간에 100/100의 체,마를 가진
레벨1의 케릭터가 되어버렸으니..
그러나 그뒤 세흥이는 다시 '할퀴기'라는 케릭을 하게 됐다.
어떻게? 바로 가호의 힘과 작/지를 하고있던 춘향케릭의 힘을빌어
환탈의 충격을 벗고 체5만까지 순식간에 올려버렸다.
(내가 알기론 거의 1주일도 안걸린걸로 기억한다.)
근데, 여기서 내가 아는 진실은,
그때 당시 누나와 나는 배썹(서버가 통합되기 전이였으니 말이다)우승으로 인해
경험치 200%의 혜택을 받아 굴사냥을 가기로 했었었다.
근데 누나가 갑자기 세흥이한테 귓말이 왔다면서,
할퀴기 케릭좀 밀게 좀 비워주면 안돼겠냐는 것이다.
난 허탈했지만, 모르는사람도 아니고 할퀴기 환탈당해서 착잡해있을터인데
세흥이 하라해 하고 누나한테 말해주었고, 누나는 비켜주었다.
(근데 이상한점은, 보통 작/지가 하고있다가 올지가 비켜달라고하면 비켜주는게
보통의 경우아닌가?)
작/지가 올지가 접속중인데도 불구하고 비켜달라고 하는것이 정당한가요?
- 이점은 이글을 보는분께 물어보고싶군요.. 어디까지나 중립을 지키기 위해서니까요
난 정말 의아했다..
- 이부분은 내가 모르는 부분도있을것이다.
세흥이가 보고 태클단다고 해도 기억이 안날수도있으니
안했다 그러면 할말없지만..
그뒤의 이야기인 킨스로드의 빛업과 피쳐의 해킹등등의 이야기는 내일쓰겠습니다 업무중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