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는 또 누가 글을 써달랬다네.
추냥이 "젭라 써주세여. 제편을 들어주신다면 경치를 1000억 해드리겠습니다" 라고했냐?
아니면 추냥편들어주는 글을 써주면 추냥이 너한테
"오오, 여기 또 나의 추냥빠가 있구나. 추냥빠에게는 1000억의 경치가 함께하리니"
라고 말해줄줄 아냐?
누가 써달랬다고 구라질이야 이건
넌는 뭘 알지도 못하고 타자질이나 나불거리면서 깝쳐.
깝치지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임페리얼 당시 약간의 스토킹으로 모든일을 봣거든?
이형의 말에는 증인과 증거가 모두 함께해 할렐루야!!!
믿습니까~?! 믿습니다~!!
어느날 추냥캐릭하고 알테나 캐릭하고 제로로 옮겨져있어서
혼애들한테는 제로에는 "용병"을 갔으니(전쟁싫다는애가 용병왜가?)
다시 혼으로 돌아오겠다고 해놓고
마이칼라횽이 범죄자 갔을때 혼길드원이 마이칼라 죽이니까
추냥왈
"마이칼라 내친구인데 죽이지 말랬는데 왜자꾸 죽여. 왜 내말 안들어"
혼길드원왈
"범죄자라 죽였는데요"
추냥왈
"내친구라고 죽이지 말랬잖아 왜 내말 안들어. 길드에서 내가 그렇게 우스워보여?"
라고 핑계대고 혼에 돌아오지 않은것을 이 횽은 똑똑히 알고있다.
못알아듣겠다면 혼길드에가서 한번 그때당시부터 지금까지 길드원인사람
붙들고 대화좀 해보시는게 어떠하실꽈?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앙리횽이 혼길드에서 빼온 정보가 있꺼든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당시 각서 받았던 혼길드 길마 이제 제대 했다고 하는데에~~??ㅋㅋㅋㅋㅋㅋㅋㅋ
느들도 사실이 궁금하면 예전 혼길드 길마한테 가서 물어보시는게?ㅋㅋㅋㅋㅋ
내생각엔 아마 당시의 편지도 지우지 않고 보관중일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