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라백)얼마후면..[2]
149 2007.08.17. 09:41

시간이남아서 한편정도만 쓸려구요

-------------------------------------------------------------------------------------

마이소시아엔 엘리스 라는 사람이있습니다 .

아뇨 예전에 있었지요 ,

그녀는 루어스 국왕의 딸입니다. 하지만.. 국왕이 딸을 어두운방에 가두어버렸죠.

그래서일까요. 엘리스는 이상한 환상을 자주 보는 그런 병이있습니다.

이제부터 제가 그 슬픈 엘리스의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엘리스..

엘리스..이상한나라의 엘리스.. 그런것 다 환상일뿐..

토끼:엘리스 뭐해?? 빨리오지않고?

엘리스:으응?? 그래 빨리갈께..

엘리스는 환상속에서.. 이상한나라를 경험하는동안 루어스국왕은.. 반란이 일어나 결국 죽고

반란을 일으킨자는 엘리스의 위치를몰라 결국 죽이지 않게된다.

그리고.. 엘리스는 반란이 일어난지도.. 빛을본지도.. 세상을 아예모른채 환상속에서 젖어들고있었다.

...
------------다음편에-------------

훗.. 대화를 줄이고 배경을 설명하겠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