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남아서 한편정도만 쓸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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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소시아엔 엘리스 라는 사람이있습니다 .
아뇨 예전에 있었지요 ,
그녀는 루어스 국왕의 딸입니다. 하지만.. 국왕이 딸을 어두운방에 가두어버렸죠.
그래서일까요. 엘리스는 이상한 환상을 자주 보는 그런 병이있습니다.
이제부터 제가 그 슬픈 엘리스의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엘리스..
엘리스..이상한나라의 엘리스.. 그런것 다 환상일뿐..
토끼:엘리스 뭐해?? 빨리오지않고?
엘리스:으응?? 그래 빨리갈께..
엘리스는 환상속에서.. 이상한나라를 경험하는동안 루어스국왕은.. 반란이 일어나 결국 죽고
반란을 일으킨자는 엘리스의 위치를몰라 결국 죽이지 않게된다.
그리고.. 엘리스는 반란이 일어난지도.. 빛을본지도.. 세상을 아예모른채 환상속에서 젖어들고있었다.
...
------------다음편에-------------
훗.. 대화를 줄이고 배경을 설명하겠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