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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쯧쯧...춘향냥자...
646 2007.08.17. 14:42

1. 춘향은 개구장이소녀가 더이상 춘향냥자의 경험치를 해주지 않고
개구장이소녀여친캐릭을 해주자 충격을 받아서 기억을 뒤섞기 시작했다.

2. 경험치는 혼자 다했다고 앞 글에서 말하였으나
현재 쓰고있는 글에서는 같이'키웠다고' 스스로 실토를 하고있다.
"캐릭을 키운다"가 곧 "캐릭 경험치를 한다"라는 같은뜻의 말인지
모르고 있는것이 분명하다.

3. 스스로가 복구 받은 아이템을 기억하지 못하고
살무사에게 그것에 대해 지적당하자 급급하며 말을 바꾸고있다.
그렇기때문에 춘향냥자가 아이템을 복구해주지 않아 정 길드탈퇴를 했다는말은,
복구를 받았으므로 길드를 탈퇴한 다른이유가있다는 증거가 된다.
춘향까들은 그 이유가 어빌이라고 보고있다.

4. 이전글의 내용과현재의 글의 내용이 계속해서 달라지고 있다.
일관적인 말은 "너 인간맞니?" 하나뿐이다.

이러한 측면으로 봤을때,
춘향냥자의 정신상태는 정상으로 사고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며,
심각하게 털릴 위기에 처하자 자신이 유리한쪽으로 기억을 뒤섞어가며
변명을 늘어놓아 위기를 모면하려 하고있다는 것이 명명백백하게 밝혀졌다.

이러한 현상이 발전할경우, 단순한 기억의 왜곡뿐아니라
퍼스널 메모리 신드롬 (Personal Memory Syndrome)에 까지
이를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를 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