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향님의 안녕하세요 씨리즈를 읽었다..
내용으로 보아 춘향님의 나이를 미루어 짐작해보건데..
최소 20대중반에서 후반쯤이라고 계산이 된다.
그러나..
댄다 댄다 식을 글을 읽고 있노라면..
왜일까? 나만 그런걸까?
유치원생? 초등학생?의 일기를 읽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드는 것은....
나는 어제 동물원에 갔다. 원숭이를 보았다. 코끼리도 보았다. 너무 신이 났다 끝.
느낌이.. 너무 비슷하지 않은가? ㅡㅡ;;
그러다보니 댄다 댄다 댄다만 눈에 띄고 기억에 남아서..
글의 내용을 기억하려면.. 한번 더 읽어보아야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