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검은색 토파즈슈트를 입고 이벤계를 저어다니셧지
난 당신 기억합니다
렙틴으로 보낸 1;1 초성내기를 기억합니다
그리고 제가 10:0으로 완패한 기억이 있는것도 알고있습니다.
영원한약속님의 영원한 스승이자 저의 라이벌
아니 라이벌이라고 하기엔 너무 과합니다
우러러 보았죠
그리고 세오를 버리고 세토아서버를 선택하신것도 기억합니다
난 당신 평생 미워할겁니다
기대감만 잔뜩 주고서 떠나 버렸습니다
지금 당신이 이글을 보고계시다면 1:1 도전 하겠습니다
정말 그리워 하고있습니다 젤카님..